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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히스토리

안녕하세요. 다히스토리 입니다. 오늘은 민락동에 있는 카페를 가봤어요. 빵순이랑 거리가 멀었는데 아무래도 코로나 때문에 이것저것 먹다보니.. 빵순이 근처는 조금 갔어요.. ㅎ 민락동에 갈 일이 있었는데 지나가다가 새로운 빵집 겸 카페가 생겨서 냉큼! 들어가봤습니다. 의정부 쪽은 제가 원하는 빵집이 별로 없어서 아쉬워 하던 차.. 치아바타랑 앙버터 덕후인데 여기는 제가 원하는 스타일의 빵은 많지는 않았어요. 그래도 쿠키는 정말! 제 취향이었습니다. 에그타르트..는?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임자가 골랐습니다. 촉촉한 초코쿠키 !!! 이건 맛있었어요 휘낭시에 이런거 먹어보고 싶었는데 그런메뉴는 없더라구요 ㅠ 띡한 쿠키 ㅎㅎ 맛좋다! 카페에서 이리저리 사진 찍는다고 면박준 애 ^ ^ 우산 정리중.. ㅋㅋ 치과..

안녕하세요. 다히스토리 입니다 :) 오늘은 저의 찐맛집이 되어버린 종로 광화문에 위치한 서린낙지를 소개하려고 해요! 처음에 가게된 계기는 친구가 찐 맛집이라 해서 그냥 별로 생각 없이 갔다가 매운맛에 반해버려 매운음식이 생각날 때마다 너무 가고 싶은 곳입니다. 지금은 조금 거리가 멀어져서 자주는 못가는데 암튼.. 정말 낙지 소스가 특이하지 않은것 같으면서 특이한 맛이에요 감칠맛에 칼칼하고 달지 않고 맛있어요! 위치는 2층에 있습니다. 좀 건물이 빙빙 돌아야 찾을 수 있는 위치에요 ㅎㅎ 서린낙지 도착! 들어가면 외부가 상당히 넓어요 손님이 많아서 그런지 테이블이 좀 다닥다닥 붙어있어요 저희가 갔을 땐 2-3 시 쯤이어서 손님이 많지 않았어요 전에는 점심시간에 갔는데 직장인 분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웨이팅도 ..

안녕하세요. 다히스토리입니다. :) 오늘은 며칠 전에 먹은 파파존스를 포스팅하려고 해요. 저는 제일 좋아하는 피자가 뭐냐고 한다면 단연.. 파파존스 인데요. 피자 애호가라면.. 같을거라 생각합니다. 그 중에도 존스페이버릿을 제일 좋아합니다. 이상하게 한국식 느낌이 좀 들어간 피자는 싫더라구요..! 하지만 시키면 또 잘 먹습니당.. :).;;;;;; 파파존스 중에도 존스페이버릿을 제일 좋아해요. 맛은 그냥 진한 고기패티 와 느끼느끼 맛의 아메리칸피자 맛이에요. (아메리칸 피자 먹어반니,,?) 근데 가격이 너무 사악한게 탈이죠.. ㅎㅎ 언제 쯤 돈 생각 안하고 마음 껏 시켜먹고 사먹고 할 수 있을까요? (뜬금...) 저같이 파파존스 애호가분들을 위해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팁을 드려요! (별건 없..

안녕하세요. 다히스토리 입니다 :) 오늘은 며칠 전에 다녀온 의정부 빨간세상 라면학교를 포스팅 해보려구해요. 가끔 매운라면이 너무 땡길 때가 있는데 마침 의정부 역에 백종원의 3대천왕, 맛있는 녀석들에도 나온 매운 라면 맛집이 있다고 해서 오빠랑 언능! 갔어요. 이때는 점심시간이 아니라 다행히 웨이팅이 없었어요. 그전에 갔을 때는 점심시간이라 웨이팅이 너무 길어 포기하고 돌아왔거든요. 저는 매운라면을 너무 좋아하는 편인데 그중에서도 단연! 틈새라면을 제일 좋아해요. 여기는 틈새라면과 또 다른 스타일인것 같아요. 좀 더 걸죽하고 후추맛이 강한 라면집 스타일이에요. 사실 틈새라면이 좀 더 제스타일이긴 해요. 거기는 가면 멈출 수 없는 김밥이 있어염... 정말 매운맛의 비쥬얼이네요 후추맛이 좀 강하구요. 라면..

오늘은 오빠랑 냉동오겹살을 먹으러 합정 천이 오겹살에 갔다. 친구가 진짜 맛있다며.. 사진을 보여줬는데 비쥬얼을 보니까 여기는 찐 맛집이다 싶어서 한걸음에 달려갔다. 주말 좀 이른 저녁이라 그런지 웨이팅은 그렇게 많지 않았다. 우리가 먹고 나오니까 웨이팅이 좀 길었음.. 여기는 그냥 냉동 오겹살이 아니라 숙성 오겹살이라고 한다. 어차피 냉동하는데 숙성하는거랑 차이가있나..? 그정도로 미식가는 아니어서 잘 모르겠다. 암튼 냉동인데 진짜 고소하고 맛있다 ㅠㅠ 돼지 냄새도 안나고.. 그리고 같이나오는 어리굴젓이 완전.. 대박적이다. 오겹살이랑 안어울리는 것 같으면서도 진짜 잘어울린다. 어리굴젓의 짭짜름한 바다향맛(?)과 기름 좔좔 고소한 오겹살이 진...짜! 잘어울린다. 그리고 특이한게 무생채랑 김치랑 파채를..

주말마다 계속 방콕을 하다 이번주는 하다하다 너무 지겨워 홍대를 가기로 했다. 많은 사람들이 주말을 잘 참아오다 터졌는지.. 아니면 사회적 거리두기 따위는 원래부터 하지않았는지.. 사람이 정말 많았다..ㅋ 밥만 잠깐 먹고 오기로 하고 홍대 즉석떡볶이 맛집인 또보겠지를 갔다. 생각보다 되게 예전에 생겼던 곳인데 아직까지 이렇게 사람이 많은 걸 보면 맛을 잘 유지하고 있나보다. 나의 최애 즉석떡볶이 집은 딱 한번가봤지만 강하게 뇌리에 박힌 코끼리분식이다. 이곳 진짜 맛있다.. ㅠㅠ 둘 중에 어디갈까 잠시 고민했지만 홍대가 땡겨서 홍대로.!! 도착하면 우선 대기자 명단 작성.. 거의 30분 기다리고 들어갔다. 사람이 정말 많다. 또보겠지 특유의 느낌인 귀여운 포스터들.. ㅋㅋ 매운맛이지만 뭔가 건강한 맛의 떡..

아침부터 마른기침.... 자가격리라는 뜻밖의 상(?)을 받았다. 병원을 갔는데 세균덩어리 취급당하고 보건소에 전화하니 자가격리 정도로 증상을 보자고.. 그날 열도 있었다. 전화하면서 이곳 저곳 어디 들어갈 때 없나.. 해서 눈앞에 보인 카페에 들어갔는데 거기가 디저트 맛집..ㅋㅋㅋ 차 한잔 마시면서 전화하고 다시금 들뜬마음으로 사진찍고 디저트 잔뜩 포장해와서 집에서 배뚠뚠하며 먹었다. 노는게 제일좋다. 집이 제일좋다. 집 진짜 집이 좋아... 암튼 나중에 시간이 나면 친구들이나 직장동료랑도 같이 오고싶은 곳이다. 내가 일하는 곳과는 좀 거리가 돼서 포장은 힘들겠지 ㅠㅠ... 강남은 정말 넓고도 사람이 많은 무시무시한 곳이다. 타르트 종류가 엄청많다. 작은사이즈라 여러가지를 맛 볼 수 있어서 좋은거 같다...

몇 달? 거의 1년? 만에 가보는 경이네 내가 정말 좋아하는 상암동 떡볶이 맛집이다. 이전에 상암동 갈일이 자주 있어서 자주 갔던 분식집이지만 요즘은 갈일이 별로 없어져서 자주 찾지 못하는 집이기도 하다. 정말 그전에 꽂혔을 때는 주 3회 이상은 갔었던 것 같다. 너무 땡기면 혼자라도 갔던 곳. 오랜만에 갔는데 맛은 여전했다. 처음엔 좀 낡은 포장마차 노점? 같은 곳에 있었는데 역시 맛이 좋아 장사가 점점 잘되시는지 가게로 입점(?ㅋㅋㅋ) 됐다! 할머니랑 할아버지가 같이 운영하시는 곳인데 분식이지만 정성이 가득한 맛이다. 따땃하게 잘먹고 나왔다. 느껴지는 곳. 이날도 그래가지고 기분이가 좋았다. 아. 2주 연속갔다.. ㅋㅋ 코로나를 뚫고 강행.. 상암동은 아직 청정지역인가..? 아 또 외관을 못찍었구나 ..

정말 오랜만에 쓰는 블로그.. 요즘 일때문에 지치고 집에오면 실신해서 포스팅과는 거리를... 으앗 왜케 아무것도 하기 싫을까. 먹는거 빼고 ^ ^... 오늘은 최근 증산역 앞에있는 가고싶었던 백반집을 포스팅하려고 한다. 신안밥상. 매주 일요일에 휴무라서 좀 가기 힘들었는데 이 날 마침 토요일 아침 집에서 쫓겨나는 일이 생겨서 덕분에(?) 가게되었다. 아. 이날이 아니었나.. 암튼.. 신안밥상 메뉴들.. 메뉴가 꾀나 다양하다. 오빠랑 나의 백반집 훼이보릿 메뉴인 오징어볶음과 청국장을 시켰다. 토요일 12시 정도였는데 테이블에 별로 사람이 없었다. 그런데 우리가 들어간지 한 10분뒤에 테이블이 꽉 찼다. 사람이 진짜 많았다. 오징어볶음. 매콤하니 양념도 맛있다. 자꾸 땡기는 맛. 기본 상차림. 반찬 하나하나..

오늘은 특별한 날을 기념하기 위해 청담동을 행차했다. 특별한 날이라 함은.. 오빠랑 나랑 1주년. 그곳에서 싸운건 안비밀. 그 먼곳을 뚜벅이로 간것도 안비밀 ㅡㅡ.. 강남을 정말 싫어하는데 강남으로 출근하는 나는.. 청담을 주말에 가는것은 진짜.. 가고싶었던 곳이라는 말.. ㅋㅋ 인스타에서 부라타치즈샐러드를 보고 비쥬얼에 반해 그 메뉴만을 위해 간 곳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아. 라자냐로도 굉장히 유명한 집이라고 한다. 연말답게 사람들은 굉장히 많았고, 예약 당시에도 한테이블이 남은 상태였다. 그래도 너무너무 가보고싶었던 곳에 가게 돼서 기분이 좋았지만, 막상 가니 또 그냥 그런건 무슨 심리일까..? 아무튼 도착한 곳은 간판이 말 그대로 손바닥만해서 옆에 발렛파킹하는 곳을 보고 레스토랑이 있는 걸 알정도였..

최근에 간 곳은 새절역 불광천에 위치한 꼼장어 파는 포차이다. 이집. 정말 맛있다. 나는 개인적으로 꼼장어의 식감을 너무 싫어하는데 이 곳은 아 꼼장어 식감이 원래 그렇게 기분나쁜게 아니구나.. 라는 것을 알려주었다. 주말 밤에 갔는데 손님은 그렇게 많지 않았다. 왜 손님이 많은지 이해가 좀 가지않았다. 가게외부는 이러한 모습이다. 꼼장어 외에도 많은 메뉴들이 있다. 꼼주락포차는 꼼장어 외에도 많은 메뉴가 있다. 다소 처음보는 메뉴도 많다. 이 집 배불러서 꼼장어 밖에 못 먹었는데 분명 다른 메뉴도 엄청 맛있을 것이다. 가게 가봐서 한 메뉴만 먹어봐도 아 다른 메뉴도 다 괜찮겠구나 싶은 가게가 있는데 이가게가 분명 그럴거라고 느꼈다. 이날은 저녁밥도 늦게먹고 속도 허하고 비도오고해서 따땃한 누룽지와 함께..

퇴근 후 처음으로 오빠와 강남에서 만났다. 이유는 그전에 산 맥스를 겟하러 파르나스몰점에 가기 위해. 강남은 정말 너무 사람들이 많다. 여전히 싫다. 강남 너무 싫다... 그건 그렇고 만나기 전부터 오빠는 강남에서 뭐먹을까 걱정. 세상 제일 심각한 걱정이 뭐먹을까 걱정. 나를위해서 먼 발걸음을 해줬으니 오빠한테 뭘 먹을지 메뉴를 맡겼다. 그래서 간곳 함흥음식 전문점 반룡산 파르나스몰점에서 꽤 멀다. 한 십분거리? 들어서니 아재들이 많았다. 좋다. 나는 아재들의 입맛을 좀 신뢰하는 편이다..ㅋㅋ 왜냐면? 내가 곧 아재입맛이기 때문에. 가게에 여자는 한명도 없었다. 테이블 거의 술자리 같아보였다. 가게내부는 다소 아담하다. 북적북적하고 따뜻한 느낌. 뭔가 관록이 느껴져보이는 과거 사진들.. 가게 외부는 이러..

강남역 주변엔 밥집이 많다. 그런데 그렇게 끌리는 집은 그닥 많지않다. 항상 도시락을 싸서 다니지만 오랜만에 밖에서 밥을 먹었다. 그전에 과장님이 추천해주신 보쌈정식,청국장 점심세트가 있는 곳이 떠올라 이곳을 가봤다. 같이간 주임님도 한식이 좋다고 해서 그곳으로 결정. 보쌈이랑 청국장. 괜찮은 조합이다. 청국장은 진짜 언제 먹어도 맛있다. 담백한 염분의 매력 ㅠㅠ 내가 간 곳은 강남역의 오목집. 뭔가 분위기가 교대2층집과 굉장히 흡사하다. 프랜차이즈 일지도? 역시 이곳도 사람이 많았다. 조금 일찍 나오길 잘했다. 점심엔 사람이 많고 빨리 음식이 제공되야 해서 그런지 가면 반찬이 먼저 세팅 되어있다. 생각해보니 사진찍기가 민망하여 전체 메뉴는 못찍었구나.. 음식 앞에서는 철저히 할일을 망각하는.. ㅋㅋ 메..

며칠전 의정부 민락 2지구 소고기집인 나주정육식당에 갔다. 여기.. 정말 가성비 끝판왕이다. 보통 소고기가 저렴한 곳은 고기가 별로이거나 아니면 반찬이 별로인데. 이곳은 둘다 훌륭했다. 고기 질도 너무 좋고, 같이 나오는 반찬도 괜찮았다. 상차림비가 2천원이 있지만 워낙 고기 가격이 저렴하니 이정도면 충분히 감안할 수 있다. 시간은 늦게까지 하지 않으니 영업시간은 꼭 확인하고 가야한다. 우리는 거의 40분만에 먹고왔다. 늦게가서 ㅠ 늦게가서 줄은 서지 않았지만 남자친구가 말하길 항상 웨이팅이 있는 곳이라고 한다. 점심, 저녁시간에 가려면 사전 확인전화 하는게 좋을 듯 하다. 가게 외부는 여느 정육식당과 같다. 사진.. 어쩔.. ㅋㅋ 나와서 찍어서 카메라에 기름이.. 고기는 돼지고기부터 소고기까지 다양하다..

저번주 주말은 할머니랑 불광 NC백화점에 다녀왔다. 할머니 옷 50만원 질러주시고~ 마지막 코스로 스시까지 쐇다. 당분간 외식은 없다. ㅋㅋ 이번에 간 스시집은 응암동 스시집. 스시스테이. 예전에 응암동 이마트 앞에 굉장히 괜찮은 스시집을 찾았었는데 이번에 못찾고 검색해서 간곳이다. 생각보다 리뷰도 많고 해서 괜찮을 것 같아 도전해봤다. 도착하니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응암동 맛집인가보다. 위치는 응암동 보다는 좀 새절역에 가까운 것 같았다. 한테이블이 남은 상태였다. 운이 좋게 웨이팅 없이 들어갈 수 있었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에 놀랐다. 저녁이라 다들 술한잔 씩 하는 모습.. ㅋㅋ 이모님이 정말 바쁘시다 ㅠㅠ 메뉴가 좀 다양한 편이다. 특히 세트메뉴. 점심에는 초밥 20 피스에 생선머리구이에 우동 ..